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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빨래방과 아이스크림 매장을 함께" 염이순 워시큐 송산사강점 점주

작성일 : 2021.08.23 13:26 조회수 : 80

[프라임경제] 미세먼지와 코로나19까지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셀프 빨래방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.

이는 세탁기 보급률이 95% 이상인 우리나라에서 셀프 빨래방이 급증하는 이유로 꼽힌다. 실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세탁 관련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4600여 곳으로 1년 새 190곳 이상 늘었다.  

1인 가구가 증가한 점도 한몫했다. 공간이 협소한 원룸 등에 사는 1인 가구는 빨래를 말릴 곳이 마땅치 않고, 소형 세탁기로는 이불처럼 부피가 큰 빨랫감을 세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. 

http://www.newsprime.co.kr/news/article/?no=551336